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단장 강옥자)은 8월 8일 포천신문사 1층 문화센터에서 제8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강옥자 제10대 단장 취임식과 임원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취임 및 위촉식에서는 강옥자 단장을 비롯해 박혜자 고문, 박서영 고문, 이효정 고문, 정미옥 부단장, 이종혜 부단장, 권귀자 감사, 이종실 감사, 원회순 총무, 승순옥 부총무, 김영신 부총무, 신델라 미디어팀장, 김춘순 소흘읍지부장, 황은나 문화센터위원, 김희정 가산.내촌.군내지부장, 윤미숙 포천.선단지부장, 이현순 신북.의정부.연천.창수지부장, 곽복준 영중.영북.관인.철원지부장, 이순옥 일동.이동.화현지부장 등이 위촉장을 받았다.
강옥자 신임단장은 취임사에서 “부족한 저에게 전국 지역신문에서 유일무이하고 명실상부하게 뛰어난 단체인 주부기자명예기자단장의 소임을 맡겨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주부명예기자단과 포천신문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보였다.
강옥자 단장은 또 “포천신문사와 주부명예기자단 그리고 회원 여러분 개인의 발전을 위해서는 임원, 회원의 구별 없이 모두 한마음으로 함께 노력하자”며 기자단의 화합을 강조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축사에서 “지난 2004년 출범한 주부명예기자단은 초대 김기호 단장, 2~3대 임경순 단장, 4~5대 박혜자 단장, 6~7대 박서영 단장, 8~9대 이효정 단장이 헌신적으로 이끌어 최고의 포천신문사 단체로 성장했다”며 “특히 이효정 단장은 지난 2년간 훌륭한 리더십으로 주부명예기자단 성장에 기여했다”고 평했다.
최호열 대표이사는 이어 “오늘 취임한 강옥자 제10대 단장이 역대 단장들처럼 주부명예기자단을 잘 이끌어갈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 인생의 반을 남을 위해 봉사하는 주부명예기자단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고문으로 위촉된 이효정 8~9대 단장은 이임사에서 “그동안 주부명예기자단장직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임원과 단원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고문으로서 강옥자 신임단장이 이끄는 제10대 주부명예기자단의 발전을 도울 것이며, 그러기 위해선 여러 회원님들의 협조와 도움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강옥자 단장이 주재한 첫 정기회의에서는 제10대 주부명예기자단 중점사업 및 활동방향에 대해 논의했으며, 이명순.태민자 주부명예기자는 이날 위촉장을 수여받고 새롭게 활동하게 됐다.
한편, 이날 10대 출범식에는 이강림 경기도의원, 양호식 대진대학교 CEO과정 총동문회장이 참석해 축사를 했으며, 최호열 대표이사 부인 허정란 여사와 노인명예기자단 이무일 부단장, 이현재 이사 등도 자리를 함께해 강옥자 단장의 취임과 임원 위촉을 축하했다. 이날 문화센터에는 단체와 개인 등 각계에서 20여개의 화한과 난을 보내 강옥자 단장의 취임과 임원 위촉을 축하했다.
↑↑ 강옥자 단장의 취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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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호열 포천신문 대표이사의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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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촉장을 받은 강옥자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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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촉장을 받은 주부명예기자단 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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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촉장을 받은 신입회원들, 태민자(왼쪽 2번째), 이명순(오른쪽 2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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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임식을 찾은 내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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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8월 8일 개최된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정기회의와 제10대 강옥자 단장 취임식 행사의 이모저모 더 많은 사진은 본 사이트 우측 [정보 커뮤니티] 內의 [포토앨범]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