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조 자문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유난히도 길었던 장마와 폭염이 교차하는 가운데서도 여러 위원님들 가정과 일터에 별다른 피해가 없었던 점 다행으로 생각한다”며 “포천신문 벌이는 활기 넘치는 많은 행사 가운데서 중심을 잡아주고 조금이라도 좋은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 우리 자문위원회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휴가기간이고 여러모로 바쁘신 가운데서 평일 이른 시간인데도 많은 자문위원님들이 자리에 함께 해주셨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결코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날마다 새로워지고 발전하는 포천신문이 되도록 위원님들께서 기고와 제보로 지면을 빛내주시고, 혹시라도 기대에 벗어날때에는 언제라도 따끔한 질책과 조언을 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장동원 문화센터운영위원은 오는 8월 19일 문화센터에서 개최되는 예술,심리치료 행사에 대해 보고했으며, 논의를 거쳐 6명이 참가 신청을 하는 것으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