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소흘읍 방위협의회, 후반기 주요사업 논의 활발
소흘예비군 1․2읍대장 “지역주민 안보도우미 역할 수행”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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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소흘읍방위협의회(의장 김진태)는 5일 오전 소흘읍사무소에서 소흘예비군 1․2읍대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후반기 향방작계 훈련 육성지원’, ‘2013년 후반기 선진지 견학 계획’ 등을 논의하는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이날 회의에서 소흘예비군 1‧2읍대에 행정용 컴퓨터 본체 총 2대(100만원 상당)와 2013년 후반기 향방작계 훈련을 위한 음료수 등을 지원하기로 했고 후반기 선진지 견학을 위한 장소 등을 논의했다.
김진태 방위협의회 의장은 “소흘읍 방위협의회가 예비군읍대의 내실 있는 운영과 임원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발전하고 있다”며 “협의회의 원활한 지원을 토대로 예비군 읍대에서도 소흘읍 향토방위를 위해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소흘1읍대 김대영 읍대장은 “앞으로 예비군읍대가 지역주민의 안보도우미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소흘읍 방위협의회는 분기별로 연 4회의 정기회의는 물론 수시로 임원회의를 개최해 지역향토방위 및 지역현안 등 내실 있는 운영으로 소흘읍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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