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자동차 과태료 체납정리 T/F팀’ 설치 운영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05일
포천시는 자동차관련 과태료가 매년 증가함에 따라 세수증대에 막대한 지장을 주고 있어 8월부터 ‘자동차 과태료 체납정리 T/F팀’을 교통행정과에 설치해 운영한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시는 올해 7월말까지 11억1천여만원의 자동차 과태료 체납세를 징수하는 실적을 올렸으며, 향후 체납액 67억원 징수에 행정력을 총동원해 집중 징수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자동차 과태료 체납정리 T/F팀에서는 독촉장 발송으로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고질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주택가·아파트·상가 등 차량 밀집지역에 대한 주야간 번호판 영치, 전자예금 압류 및 추심, 현지 방문 독려 등을 실시해 체납세 일소를 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과태료 체납자는 자진납세를 통해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에 협조에 줄 것을 당부하면서, 시민중심 행복도시 포천건설에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05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영상] <詩가 된 포천> 시집(최호열) 출판..
경기도
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사(지사장 전종표)는 2026년 10월 30일(금) 오전 9..
생활상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