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양주서 벙커C유 200ℓ 유출…방제작업 벌여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04일
4일 오전 6시 45분께 양주시 은현면 운암리 한 농수로에서 신천 쪽으로 벙커C유 200ℓ가 유출됐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시와 소방 당국은 기름띠를 제거하는 부직포를 이용해 방제작업을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조사결과 농경지나 도로로 흘러들어간 양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오전 9시 현재 방제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전했다.
경찰은 인근 섬유공장에서 기름을 넣는 배관이 터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유출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08월 04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영상] <詩가 된 포천> 시집(최호열) 출판..
경기도
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사(지사장 전종표)는 2026년 10월 30일(금) 오전 9..
생활상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