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열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신임 강옥자 단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린다”며 “앞으로 신임단장님을 중심으로 더욱 단합되고 모두 화합하여 지금까지 보여준 것처럼 우리 포천신문 8개 단체와 4개 동호회 가운데 가장 많은 칭찬을 받고 모범이 되는 주부명예기자단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강옥자 주부명예기자단장은 인사말에서 “휴가철인데도 불구하고 회의에 참석해주신 여러 임원분과 지부장님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며 “부족한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중책을 맡겨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면서도 두려운 마음으로 임기동안 단장 역할을 잘 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터이니 많은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회의에 참석한 여러 임원들은 신임 강옥자 단장에게 축하와 격려의 인사말을 한데 이어 하반기에 예정된 포천신문사의 주요 행사 일정과 참여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주부명예기자단의 카페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을 놓고 다양한 의견 교환이 이뤄지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