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민관군 야간합동 방역소독
김상호 기자 / kshulk@naver.com 입력 : 2013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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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는 지속적인 장마비와 폭우로 인한 침수지역 등에 파리 등 각종 위생해충이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지난 25일 말라리아 등 감염병 발생예방을 위한 민관군 합동야간방역 소독을 실시했다.
이날 실시한 합동방역은 민간방역업체 4개반과 보건소 방역기동반, 8사단의무대 방역반이 참여했으며 7개권역으로 나눠 실시하고 읍면동 자율방역반 및 새마을방역봉사단은 해당지역의 취약지역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포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말라리아 및 가을철발열성질환 감염 예방을 위해 합동방역반을 활용 적극적인 방역 및 예방홍보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며 보건소방역반은 시민들이 밀집되는 5일장터, 행사장 등 현장홍보를 적극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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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기자 / kshulk@naver.com  입력 : 2013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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