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취재발전위원회(위원장 정경모)는 7월 26일 오후 7시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46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 취재발전위원회 정경모 위원장을 비롯해 오명수 고문, 최두열 상임고문(포천신문사 전무이사), 이기도.지규대 부위원장, 이연자 감사, 이정훈 총무, 연미숙 부총무, 이인자 문화센터운영위원, 권영수 위원, 김동옥 위원, 오익환 위원 등이 참석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지난 6월 홍천 용소계곡으로 단합대회를 다녀오면서 위원님들과 더욱 돈독한 관계를 맺게 되어 참 기쁘게 생각한다”며 “몸과 마음이 재충전하는 즐거운 휴가철이 되기 바라며, 취재발전위원회가 서로 배려하고 위로하는 아름다운 모임으로 발전해 나가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정경모 취재발전위원장은 인사말에서 “긴 장마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피해가 없는 점 다행으로 생각한다”며 “아직 장마가 다 끝난 것이 아닌 만큼 끝까지 수해에 잘 대비하시고 여름휴가로 다시 재충전하신 다음에 8월에는 더욱 알찬 아이디어와 기획으로 만나 뵙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6월 강원도 홍천 용소계곡으로 다녀온 단합대회를 통해 단합과 소통이 이뤄졌다고 평가하고, 외국인근로자 의료봉사를 근로자들의 사정에 따라 당초 예정했던 일요일에서 10월 12일 토요일로 변경해 진행키로 했다.
이어 제2회 포천신문 사장기 게이트볼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문화센터운영위원회의 심리치료 프로그램 등에 대한 참여와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취재발전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오명수 전 총무(신광수지 대표)를 고문으로 추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