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이보용 포천신문 자문위원회 고문, 포천신문 산악회 회장, 전 서울 창덕여고 교장 | | ⓒ (주)포천신문사 | | 걸을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설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들을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말할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볼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살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놀랍게도 누군가의 간절한 소원을, 나는 다 이루고 살고 있습니다.
놀랍게도 누군가가 간절히 기다리는
기적이 내게는 날마다 일어나고 있습니다.
부자가 되지 못해도, 빼어난 외모 아니어도, 지혜롭지 못해도, 내 삶에 날마다 감사하겠습니다.
날마다 누군가의 소원을 이루고 날마다 기적이 일어나는 나의 하루를, 나의 삶을 사랑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내 삶, 내 인생, 나.
어떻게 해야 행복해지는지 고민하지 않겠습니다. "내가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 날마다 깨닫겠습니다.
나의 하루는 기적입니다.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오늘도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갑시다.
이보용 포천신문 자문위원회 고문, 포천신문 산악회 회장, 전 서울 창덕여고 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