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사(대표이사 최호열)는 지난 7월 23일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2013년 7월 정기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개최했다.
포천신문사는 이날 행사에서 불우이웃돕기 창구에 접수된 성금을 통해 포천시 관내에서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5개 면 불우이웃 8가정에 각각 현금 10만원씩과 쌀 20kg 2포씩을 전달했다.
포천신문사가 이날 성금과 쌀을 전달한 불우이웃대상자는 가산면 우금리 김종근, 이동면 장암리 김정갑, 영북면 운천리 김명자, 신북면 심곡리 윤덕기, 일동면 유동리 이영옥, 이동면 장암리 박영자, 신북면 가채리 우석분, 신북면 신평리 최낙진 등 노환, 장애, 질환 등으로 생계가 막막하지만 국가로부터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8가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불우이웃 대상자를 추천한 노인명예기자단 이현재 이사, 주부명예기자단 박혜자 고문, 권귀자 감사, 이현순 지부장, 이덕순 주부명예기자, 신순란.김송은 시민기자 등이 참석해 어려운 환경에 처한 대상자를 소개하고, 쌀을 대상자 가정으로 직접 배달해 주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포천신문사는 지난 2004년부터 10년간 매달 대상자들을 발굴해 쌀과 성금을 전달해 왔으며, 누적 성금만 2억원에 달한다”면서 “성금 10만원과 쌀 20kg 2포씩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많은 분들의 온정이 더해져 불우이웃을 돕는 나눔활동을 지속해온 것은 포천신문의 큰 보람이자 자부심”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