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보건소 간부공무원은 지난 19일 시민의 건강증진은 물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최근 호우와 고온기후의 영향으로 각종 해충들이 발견되고 있어 유충 다발생 지역인 정화조, 하천변, 배수로, 하수 유입지, 농가주변 수로 등 감염원 차단을 위해 방역 소독을 실시했으며, 각종 감염병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모기유충과 성충에 대한 철저한 방역소독으로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실시됐다.
송용복 건강사업과장은 “방역은 오는 11월까지 계속되며 각종 감염병 발생의 원인이 되는 해충번식을 막을 수 있도록 주변 환경을 청결히 유지하는데 시민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