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운영위원회(위원장 임대섭)는 7월 19일 오후 7시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138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 김영수 부위원장, 하동홍 총무, 송현섭 감사, 박승옥 문화센터운영위위원, 이춘산 위원, 오복란 위원, 박영수 위원 등이 참석했다.
최호열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사업을 하시는 운영위원 여러분의 사업장에 이번 국지성 호우로인한 피해가 없어 다행”이라며 “신문사 8개 단체 가운데 소통의 가교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운영위원회 있기에 포천신문 3천여명의 단체 회원은 든든하다”고 말했다.
숙부상을 당해 참석하지 못한 임대섭 운영위원장을 대신해 참석, 회의봉을 잡은 김영수 부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신문사의 전반적인 업무 흐름을 파악하고 발생하는 사안에 대해 적절히 대처해야 하는 것이 운영위원회의 역할”이라며 ”그만큼 중책을 맡은 만큼 긍지를 갖고 개인과 포천신문 나아가 우리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정기회의에서 최호열 대표이사는 박영수 마이다스가구 대표에 포천신문 운영위원 위촉패를 수여했다. 이날 처음으로 운영위원회에 합류한 박 위원은 "부족한 점이 많지만 동료 운영위원들과 함께 포천신문과 운영위원회 발전을 위해 조금이라도 기여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 운영위원회는 사진동호회와 함께 포천신문 단체 회원들에게 배포할 2014년 캘린더를 제작하기로 결정하고, 탁상용 캘린더 제작 방향 등에 대해 8월 정기회의에서 최종 마무리짓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