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의료취약지역 주민 무료진료 사업 전개
포천병원․포천보건소 공동 참여...만성질환 주민 순회진료
김상호 기자 / kshulk@naver.com 입력 : 2013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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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보건소는 7월 19일 포천시 이동면 도리돌 건강증진센터에서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주민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무료진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진료는 오전 10시께 시작해 12시까지 내과, 외과, 이비인후과, 한방으로 나눠 진행되며 치매․금연․불소양치사업 홍보와 보건교육, 포천시 자원봉사센터 자원 봉사자들의 이․미용봉사도 함께 진행한다. 검진은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포천시 보건소 공동참여로 의료취약지역 주민에 대한 건강관리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서의 역할수행과 사회안전망 중심적 역할 수행으로 병원 이미지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사업은 오는 8월 23일 신북면 덕둔리 진료소, 9월 26일 관인면 중리진료소에서도 진행될 예정이다.
포천보건소측은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문의는 보건소 ☎(031)535-8827, 538-361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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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기자 / kshulk@naver.com  입력 : 2013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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