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남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지난 12일 청소년교육문화센터 차세대위원회실에서 2013년 상반기사업을 분석하고 하반기 사례관리 개입전략을 구축하기 위한 목적으로 통합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에 실시한 통합간담회에는 남부권역(소흘, 선단, 가산, 내촌)의 읍면동장 및 사회복지 담당공무원과 사회복지협력기관 팀장 및 실무자 약 30여명이 참석했다.
실제 복지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실무자와 책임자가 한자리에 모인만큼 하반기 중점 사업에 대해서 열띤 토론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정을 위해 지원할 수 있는 방향에 대해서 모색했다.
남부무한돌봄 김재희 팀장은 “이번 통합간담회는 포천시 남부권역 읍면동장 및 사회복지 담담공무원이 보직이 바뀐지 얼마 되지 않아 무한돌봄사업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시기에 간담회를 통해 소통의 시간이 됐다”며 “실직적인 사례관리 개입방안 모색과 다양한 자원연계가 이루어 질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포천시남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남부권역의 사례관리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알려주고 싶거나 자원봉사활동 및 후원에 관심이 있는 경우 포천시무한돌봄센터 ‘1577-5129’나 남부무한돌봄 ‘031-544-5127’로 문의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