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바르게살기운동 창수면위원회(위원장 이복상)는 지난 10일 창수교육문화센터 광장에서 바르게살기 운동 조형물 제막식을 열었다.
이날 기념식은 서장원 포천시장, 이강림 경기도의원, 조도행 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장과 읍면동위원장 및 관내 기관단체장과 지역 주민들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에 진행됐다.
창수교육문화센터 광장에 설치된 본 조형물은 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 및 창수면위원회의 지원과 김홍진 창수면장을 비롯한 각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협조와 후원을 바탕으로 높이 2.4m, 가로 2.2m, 세로 68cm의 화강암으로 제작됐으며, ‘바르게 살자’는 문구와 조형물 제작 설치를 위해 후원과 지지를 아끼지 않은 창수면민과 관계자들의 이름이 앞과 뒷면에 새겨져 있다.
서장원 포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조형물 설치를 통해 창수면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진실·질서·화합의 이념을 지니며 정직한 개인,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기 위한 운동을 더욱 널리 펼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