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낙뢰로 포천 세탁공장 화재…5천만원 피해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08일
8일 새벽 2시쯤 포천시 내촌면 진목리에 있는 세탁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공장 안에 있던 강모 씨 등 4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공장 내부 집기류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 당국은 낙뢰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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