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학생기자단(단장 한지훈)은 지난 7월 6일 오전 10시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4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한지훈 단장(송우고3)을 비롯해 이유니(관인고1).박민지(영북중2).곽민주(포천초6) 부단장, 정다혜(영북고2), 장주찬(송우초6) 감사 등 임원과 중.고등학교 학생기자 23명이 참석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지난 4월에 발족된 학생기자단은 관내 초.중.고교에서 교장선생님의 추천으로 엄선된 학생들로 구성된 만큼 큰 자부심을 가져야 할 것”이라며 “평소 글쓰기 능력을 차곡차곡 쌓아 학생기자로서 역량과 안목을 높이고, 기고 및 제보 활동을 통해 포천신문의 지면을 빛내달라”고 당부했다.
한지훈 학생기자단장은 인사말에서 “몇몇 학생기자를 제외하고는 글쓰기와 제보활동이 다소 침체되어 있는 것 같다”며 “활발한 참여를 통해 학생기자단의 존재이유를 포천신문 독자들에게 널리 알리자”고 말했다.
학생기자단은 이날 안건 토의에서 홈페이지 카페참여 및 기고 활성화 건을 집중 논의했으며, 7월중 글쓰기 주제로 ‘여름방학’, ‘체험학습’, ‘가족 피서나들이’ 등으로 정하고 기고 활동을 하기로 했다.
이상창 편집국장은 이날 참석한 학생기자들을 대상으로 ‘신문의 이해 및 기사작성법 특강’에 이어 신문활용교육(NIE)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