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시민기자단(단장 김찬미)은 7월 5일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44차 임원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시민기자단 김찬미 단장을 비롯해 임영환 고문, 임종석 부단장, 박경자. 정옥분 감사, 전규선 총무, 민병용.김진섭 회원관리 이사, 이호순.박진석 교육이사, 김은정 기술지원이사 등이 참석했으며, 포천신문사 최호열 대표이사와 최두열 전무이사도 참석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김찬미 단장을 중심으로 임원진 모두가 힘을 합해 2천3백여명의 시민기자를 잘 선도해주길 바란다”며 “자신이 지금 해야 할 일에 충실하게 임하는 것이야말로 최선을 다하는 것일 뿐 아니라 시민기자로서 본연의 책임도 다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찬미 단장은 인사말에서 “좋은 일이 있을 것이라고 말하면 흐름이 좋은 방향으로 바뀐다는 말이 있듯이 여러분이 하시는 일도 그렇게 되기 바란다”며 “아무쪼록 7월에는 기분 좋은 일도 많고, 시민기자단의 활동도 더욱 활발해 질수 있도록 임원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력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시민기자단 임원들이 기사제보 및 기고 활동에 적극적이고 주도적으로 참여하기로 했으며, 전 임원이 1일 1회 이상 온라인 카페를 방문해 핵심 커뮤니티로 활용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