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골프회는 7월 5일 포천신문사 1층 문화센터에서 ‘어르신 초청 점심식사 대접’ 행사를 개최했다.
포천신문사(대표이사 최호열)가 주최하고 포천신문 골프회(회장 박승옥)가 처음으로 주최한 이날 행사는 포천신문사가 소재한 군내면 거주 지역 어르신 150여명을 초청해 갈비탕과 떡, 과일을 대접하는 나눔잔치로 치러졌다.
이날 행사에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 박승옥 포천신문 골프회 회장을 비롯한 골프회 임.회원, 임대섭 운영위원장, 이효정 주부명예기자단장 등 단체장, 이상범 노인명예기자단 군내면지부장, 안유진 군내면장이 특별히 참석해 어르신들을 반갑게 맞았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포천신문사에는 8개 단체와 4개 동호회가 있는데, 동호회 중 가장 전통이 오래된 골프회가 이번에 지역 어르신을 초대해 식사를 대접하는 뜻깊은 행사를 갖게 되었다”며 “포천신문 단체와 동호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나누는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승옥 포천신문 골프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어르신들을 초대해 놓고 비가 많이 온다고 해서 걱정이 많았는데 날씨가 좋아 다행이며,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올 여름 삼복더위 이겨 내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안유진 군내면장은 인사말에서 “포천신문과 포천신문 골프회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잔치를 베풀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군내면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