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단장 이효정)은 지난 7월 4일 오전 11시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80차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임원회의에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와 이효정 단장을 비롯해 박혜자 고문, 강옥자 부단장, 정미옥 부단장, 권귀자 감사, 이종실 감사, 이종혜 총무, 원회순, 김영신 부총무, 윤미숙 포천.선단지부장, 이현순 신북.의정부.연천.창수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최호열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이효정 단장이 지난 2년간 8대, 9대 단장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해 주셨다”며 참석자들과 함께 그간의 노고에 박수를 보냈으며 “어제는 역사이고, 내일은 미스터리이고, 현재는 선물”이라는 미국 루즈벨트 대통령 영부인 말을 인용해 ‘현재의 삶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효정 주부명예기자단장은 인사말에서 “어느덧 2년이 흘러 오늘 주부명예기자단 임원회의를 마지막으로 주재하게 됐다”며 “부족한 점이 많았지만 임기동안 단장 역할을 잘 해낼 수 있도록 도와주고 협조해 주신 고문님을 비롯한 임원진 여러분에게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주부명예기자단은 강옥자 선임 부단장을 차기 단장으로 내정한 가운데 오는 7월 11일 제10대 단장 및 임원진을 새로 선출하며, 8월 8일 정기회의시 신임 단장 취임식을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