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학교 ‘교육역량강화사업 지원 대학’으로 선정
취업보장형 학과 개설 등을 통한 교육역량 우수성 반영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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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학교(총장 전지용)가 7월 3일 교육부가 추진하는 2013년 ‘교육역량 강화사업 지원 대학’으로 선정돼 33억6천9백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교육역량 강화사업 지원 대학은 교육부가 교원확보율, 취업률, 재학생 충원율, 장학금지급률 등 8개 핵심지표를 평가해 교육여건과 성과가 우수한 대학을 선정했다.
올해 교육역량 강화사업 지원 대학에는 총 80개교(수도권 25개교, 비수도권 55개교)가 선정돼 학생 수 등에 따라 8억7천만에서부터 60억6천만원까지 평균 29억원을 지원 받게 된다.
경복대학교는 최근 취업보장형 학과 개설, 현장밀착형 교육과정 개발 등을 통해 교육환경 선진화에 노력해왔으며 이번 사업 선정으로 교육역량의 우수성을 증명하게 됐다.
전지용 총장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경복대학교의 교육 및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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