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자문위원회(위원장 박광조)는 7월 2일 오전 11시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54차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임원회의에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를 비롯해 양주승 고문, 이중희 부위원장, 김중기 경제분과 위원장, 장동원 교육문화분과 위원장, 남궁종 환경문화분과 위원장, 안병호 총무 등이 참석했다.
양주승 고문은 인사말에서 “타들어가는 마른장마가 끝나고 단비가 내려 농민들의 타는 듯한 마음을 알 수 있었다”며 “바쁜 일정 속에서 시간을 내 참석하신 만큼 좋은 행사를 위해 고견을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자문위원회에서 중심을 잡고 항상 많은 도움을 주시는 점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특히 중차대한 일을 많이 하시는 자문위원회 임원 여러분의 건승을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임원회의에서는 8월에 문화센터에서 ‘미술 및 심리치료’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했으며, 포천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좋은 기획안을 발굴해 취재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전국적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포천 이동면에 소재한 사향산에 대한 취재를 진행, 지역의 명산을 적극 홍보키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