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산악회(회장 이보용)는 7월 1일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2013년 7월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임원회의에는 최호열 대표이사를 비롯해 산악회 이보용 회장, 최두열 상임고문(포천신문사 전무이사), 임주성 고문(노인명예기자단장), 이효정 고문(주부명예기자단장), 이무일. 고순자, 김양숙 부회장, 오세암, 이선아 총무, 전명운 산악대장, 이호순 산악 부대장, 임영환 홍보이사 등이 참석했으며, 이재신 회원이 소흘읍 지회장으로 새로 위촉됐다.
이보용 포천신문 산악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날씨가 무척 더운데도 포천신문산악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여러 임원들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 드린다”며 “날이 더워 짜증이 절로 나는 때이지만, 긍정적이고 밝게 사는 것이야말로 더위를 이기고 나아가 삶을 지혜롭게 사는 지름길“이라고 말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1,100명이 넘는 대식구인 포천신문 산악회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수고하는 여러 임원들께 감사 드린다”며 “인생의 절반은 나를 위해 살고, 나머지 절반은 남을 위해 살라는 말이 있듯이 남을 위해 봉사하는 삶이 의미가 있고 아름다운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 가산.군내면 지회장인 정옥분 회원은 ‘포천신문’, ‘열린 도서관’이라고 쓴 서화를 기증하였으며, 이달로 임기가 만료된 이효정 고문을 8월 임원회의시 부회장으로 선임키로 했다. 또한, 앞으로 임원 및 회원들의 애경사 정보를 공유하고 적극 챙기기로 결정했다.
포천신문 산악회 회원은 7월 1일 현재 회원수가 1,171명이며, 매월 넷째 주 토요일에 포천 관내 명산을 정기적으로 산행하고 있다. 오는 7월 27일(토)에는 포천 영중면 양문리에 소재한 해발 585미터의 관모봉으로 정기산행을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