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취재발전위원회(위원장 정경모)는 지난 6월 28일부터 29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강원도 홍천을 다녀왔다.
포천신문 취재발전위원회 위원들의 친목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발족이후 처음으로 실시한 이번 단합대회에는 정경모 위원장을 비롯해 이기도.지규대 부위원장, 이연자.고병철 감사, 이정훈 총무, 연민숙 부총무, 최종구 위원, 이인자 위원, 오명수 위원과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가 참가했다.
이날 오후 1시 포천시 군내면 소재 포천신문사 사옥 주차장에서 집결한 취재발전위원들은 버스 1대로 강원도 홍천군 두촌면 괘석리 482 용소계곡의 푸른별펜션에 여장을 풀고 위원간 화합을 다졌다.
취재발전위원들은 특히 홍천9경중 제7경인 용소계곡에서 물고기를 잡으며 단합을 과시했으며, 춘천 김유정 문학관을 견학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