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예총 포천시지회(회장 김영오)는 6월 29일 포천아트밸리에서 경기문화재단지원금으로 희망을 세우자 ‘솟대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포천탄생 600년 기념 사업으로 영구적인 희망의 나무형태 스텐으로 솟대 7기를 제작해 포천아트밸리 돌문화전시관 입구에 솟대를 세우고 희망의 풍선 날리기, 풍물놀이(포천가노농악)와 체험마당 미니솟대 만들기가 진행된다.
또한 포천탄생 600년을 기념해 오후 1시부터는 포천연극협회(신 별주부전) 마당극 공연과 무용공연(천년의 유산)이 화려하게 무대를 장식한다.
김영오 포천예총회장은 “포천탄생 600년을 맞아 경기문화재단지원사업으로 사랑의 글을 달 수 있고 각색의 작은 조명을 달면 아름다운 트리로 쓸 수 있는 솟대를 제작했다”며 “모든 시민 및 관객들이 서로의 희망과 사랑이 담긴 글을 매달아 소원을 성취하기를 기원하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