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사(대표이사 최호열)는 지난 6월 24일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2013년 6월 정기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개최했다.
포천신문사는 이날 행사에서 불우이웃돕기 창구에 접수된 성금을 통해 포천시 관내에서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6개 면.동 불우이웃 9가정에 각각 현금 10만원씩과 쌀 20kg 2포씩을 전달했다.
포천신문사가 이날 성금과 쌀을 전달한 불우이웃대상자는 관인면 김성환(탄동2리), 이만호(초과리 1), 소흘읍 황미자(고운마을 2단지), 김학기(주공 4단지), 군내면 박맹호(삼성북 1리), 신북면 이연순(기지리), 일동면 고봉희(사릿재길 19), 조금남(화동로 820), 박정미(영중면 성동리) 등 노환과 장애로 고통 받고 있지만 생계가 어렵고 국가의 지원대상에서 제외되거나 부족해 어려운 처지에 놓인 9개 가정이다. . 이날 행사에는 불우이웃 대상자를 추천한 주부명예기자단 이효정 단장, 정미옥 부단장, 김영신 주부명예기자, 시민기자단 이호순 교육이사, 용명숙 시민기자 등은 대상자들과 함께 참석해 사연을 소개하고, 차량에 쌀을 싣고 대상자 가정으로 직접 배달한 선행을 베풀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불우이웃돕기에 뜻을 같이 하는 관내 여러 기관.단체와 시민과 독자 개개인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정성으로 포천신문사 불우이웃돕기 창구는 지속되고 있다”며 “매달 불우이웃창구를 통해 성금과 쌀을 전달하고 있지만 아직도 가난과 질병에 고통 받는 이웃들이 많아 마음이 아프다”고 말했다.
최 대표이사는 이어 “물질의 풍요보다 마음의 풍요가 삶의 질을 좌우한다”며 “밝고 긍정적으로 힘을 내서 살아가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