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포천미래포럼(회장 박광조)은 오는 6월 26일 오후4시에 포천시립중앙도서관에서 ‘포천의 군사시설과 지역사회 상생방안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지역발전 세미나를 갖는다.
포천시는 아시아 최대의 승진훈련장과 주한미군 최대사격장인 영평사격장 등 국가 안보의 전략적 전개지로서 가치를 갖고 있고 그로 인 지역 주민들이 피해를 입고 있는데 반해 지역 발전을 위한 토지 이용계획, 경제활동의 제한을 받고 있다.
포천미래포럼은 세미나 1부에서 강문희(국방부갈등관리위원회)위원장을 좌장으로 최용환(경기개발연구원)연구원은 “승진훈련장 및 영평사격장 주변 주민의 피해의식조사”의 주제로 발표와 함께 “포천소재 군사격장 및 훈련장의 영향과 합리적 해결방향”에 대해서 허 훈(대진대 교수) 이재욱(대진대) 박성훈(조선대)의 발표 및 토론을 갖게 된다.
이어 2부에서는 김영봉(한반도 발전연구원)원장을 좌장으로 “군과 지역사회의 상생발전을 위한 모색”으로 지역주민들과 함께 종합토론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