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운영위원회(위원장 임대섭)는 6월 21일 오후 7시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137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 임대섭 위원장, 이상갑 고문, 유병호 고문, 이수복 고문, 김영수 부위원장, 하동홍 총무, 송현섭 감사, 김원길 위원, 박승옥 위원, 박제용 위원, 오복란 위원 등이 참석했다.
최호열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4월 중국 청도 선진지 견학과 5월 소백산 단합대회 행사로 3개월만에 포천신문사 회의실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하게 됐다”며 “불경기와 무더위, 급변하는 트랜드로 인해 이런저런 어려움이 많지만, 자신감을 갖고 당당히 대처해나가면 결국 극복하실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임대섭 운영위원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소백산에서 있었던 포천신문사 전체단체 모임 등은 성공적이었다고 생각한다”며 “약간의 어려움이 있더라도 포천신문사와 8개 단체의 발전과 단합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 운영위원회는 오는 6월 26일 오후 3시에 개최될 노인명예기자단 정기총회 행사와 관련한 예산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이후로 이어질 예정인 행사들의 원활한 진행을 위한 점검과 각 단체의 활성화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