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칼럼위원회(위원장 김성렬)는 지난 6월 20일 오후 6시 포천신문사에서 제1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칼럼위원회 김성렬 위원장을 비롯해 박정근 고문, 윤희철 위원, 고영진 위원, 김흥태 위원, 권상희 위원, 박영아 위원 등이 참석했으며,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도 자리를 함께 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대학 교수 필진으로 구성된 칼럼위원회는 그 동안 포천신문에 수준 높은 칼럼을 게재해 신문의 품격을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왔다”며 “앞으로도 칼럼위원회의 업그레이드를 위한 다양한 제안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성렬 칼럼위원장은 인사말에서 “그 동안 수준 높은 칼럼 기고로 애써 주신 칼럼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명망 있는 두 여교수님들이 칼럼위원으로 합류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보다 활성화되고 적극적인 칼럼기고를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정기회의에서 칼럼위원회는 위원들이 차례로 학생명예기자단 정기회의에 참석해 특강을 통해 학생기자들에게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전달해 주기로 했다.
한편,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포천신문의 사가를 지은바 있는 권상희 위원(대진대 음악학부 교수)과 박영아 위원(대진대 아동학과 교수)이 새로 위촉장을 받아 필진에 합류했으며, 박정근 고문(대진대 영문학과 교수)은 지난 초대.2대 칼럼위원장으로 헌신해 온 데 대해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