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27일 졸업한 5기생은 동창회장 이주석, 부회장 조성호, 차영숙, 운영위원 고훈태, 류희열, 류근열, 이은우. 감사 함희진. 사무국장 이원구, 사무차장 이성구 등으로 임원을 구성해 지난해 12월 첫 모임을 가진데 이어 지난 6월 19일 3차 동창회를 겸한 안보현장 답사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산정호수 명문갈비 특설 회의장에서 열렸으며 이원구 사무국장의 개회선언에 이어 이주석 회장의 인사말로 이어졌다. 이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 동안의 안부와 회원간의 동정 등을 전했다.
최창근 사무국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달 포천향교의 중요한 행사실적 보고와 7월 중에 예정된 행사 계획 등을 설명했고 회원 모두 건강과 5기 동창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다.
오찬을 마친 회원들은 명륜대 5기 동창회원인 명문갈비 유연준 사장이 준비한 대형 버스로 최전방 안보 현장을 답사했다. 답사는 2땅굴, 평화전망대, 평화공원에 이어 월정리 역사와 백마고지를 둘러보는 순으로 진행됐다.
안보현장을 둘러본 5기 동창생들은 “호국의 달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며 “앞으로 보다 많은 사람들이 안보현장을 둘러볼 수 있도록 안보현장 체험 프로그램이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