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경찰서(서장 최영덕)는 6월 19일 오후 5시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보안협력위원회 유재관 위원장 등 위원 20여명, 경찰서장 등 약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보안협력위원회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보안협력위원회에서는 그간 추진해 왔던 사항에 대해 잘된 점과 미흡했던 사항에 대해 토의하는 등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최 서장은 국민의 안전한 삶 보장을 위한 「4대 사회악 근절」추진 사항을 홍보, 동참해줄 것을 호소하고 “북한이탈주민에 대해 民·官이 관심을 가지면 곧 사회에 성공적 정착으로 이어져 통일 미래의 밑바탕이 될 것”이라며 “지금과 마찬가지로 보안협력위원회와 더불어 정착지원활동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활동의 중요성과 그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따뜻한 이해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