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술협회 포천시지부(지부장 임승오, 이하 포천미술협회)가 2013년 기획 전시회로 제8회 ‘자연+사람+미술의 어울림-2인3색전’을 개최했다.
포천탄생 600년을 맞아 포천 미술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포천의 유수한 자연환경과 미술 위상을 드높인 이번 전시회는 7일부터 13일까지 자연과 사람이 만나 어울리며 사는 청정지역 포천에서 미술 예술을 통해 인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창작활동에 매진하고 있는 작가와 인접시군 미술인들의 작품을 초대한 전시회가 포천반월아트홀 전시관에서 열려 300여명이 관람을 했다.
이번 전시회를 준비한 임승오 지부장은 “서예, 문인화, 공예, 회화. 조각,설치, 영상작품 포천미술협회 회원들이 각자의 지인을 섭외 초대해 함께 어울려 두 사람의 인연이 만나 또 다른 색깔을 보여주는 전시회였다”며 “지역주민들의 정서 함양은 물론 경기북부지역 미술인들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예술발전에 많은 기여를 했다”고 밝혔다.
제8회 ‘자연+사람+미술의 어울림-2인3색 전 출품 작가는 75명이며, 작가 명단은 다음과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