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최길순(선단동), 김옥자(스흘읍 초가팔리), 김춘순(소흘읍 이동교리), 윤광숙(소흘읍 주공아파트), 조춘희(신읍동) 등 5명이 신규 위촉돼 주부명예기자 활동을 시작했다.
최호열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오늘 주부명예기자단에 합류하고 새로운 포천신문 가족이 되신 것을 환영하며 신.구 회원들이 잘 조화를 이뤄 단체의 맨파워가 배가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고 “주부명예기자단은 참여와 봉사, 친목과 소통을 통해 화합을 다지는 단체이지만 명예기자로서 기고와 제보활동도 소홀하지 않도록 하자”고 말했다.
이효정 주부명예기자단장은 인사말에서 “4월에는 청남대로, 5월에는 소백산으로 단합대회를 잇달아 갖고 나서 주부명예기자단의 결속력이 한층 커지고 분위기도 좋아졌다”고 말하고 “7월에는 새로운 단장과 임원을 선출하게 돼 오늘 정기회의가 사실상 제가 마지막으로 주재하는 회의”라면서 “지난 2년간 도와주신 회원 여러분에게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지부 활성화를 위한 방안, 홈페이지 카페 참여, 기고 및 제보 활성화 등에 대해 집중 논의했으며, 참석자 전원이 차례로 자신을 소개하는 자유발언 시간을 갖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