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영북면새마을, 고사목 제거작업 실시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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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영북면새마을협의회는 지난 9일 운천리 면사무소 주변 진입로 및 43번 국도변에 있는 제설용 염화칼슘으로 인해 고사된 나무 제거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오전에 실시한 고사목 제거작업에는 새마을협의회 회원 20여명이 전기톱, 낫 등을 이용해 운천 진입로 변 5개소, 43번 국도변 3개소 도합 8개소에 있는 나무들을 정비했다.
양윤호 영북면새마을협의회회장은 “겨우내 강추위와 제설용 염화칼슘으로 인해, 주요 도로변 나무가 고사해 많이 아쉽고, 또한 주변환경이 지저분했었는데 이번 작업으로 한결 깨끗해진 느낌이다”며,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새마을협의회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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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기자 / kshulk@naver.com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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