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음악동호회(회장 박정근, 합창단장 권귀자)는 지난 6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포천신문사 1층 문화센터에서 제2회 음악동호회 기금마련을 위한 ‘알뜰 바자회’를 개최했다. 음악동호회 알뜰바자회는 지난해 9월 개최한데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이날 오전 11시 열린 알뜰 바자회 개회식에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와 부인 허정란 여사를 비롯해 권귀자 포천신문 합창단장, 양주승 문화센터운영위원회 회장, 임대섭 운영위원장, 정경모 취재발전위원장, 이효정 주부명예기자단장, 박혜자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김찬미 시민기자단장, 임영환 시민기자단 고문, 박승옥 골프회 회장, 임주성 노인명예기자단 부단장, 윤종하 자문위원회 고문, 장재수 운영위원회 고문 등 단체 임.회원과 합창단원,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권귀자 합창단장은 인사말에서 “포천신문 음악동호회는 포천신문 가족을 대표하여 부단한 연습을 통해 노래와 연주로 모든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있는 것에 대해 큰 자부심을 갖고 있다”며 “음악동호회가 활발한 활동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격려와 성원을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호열 대표이사는 격려사에서 “창단한 지 꼭 1년이 된 음악동호회 합창단은 포천신문사 사가(社歌)의 가사처럼 어두운 세상을 비추어 주는 한줄기 빛처럼 음악을 통해 세상을 밝혀주는 아름다운 동호회”라면서 “기금 마련 바자회에 동참해 주신 분들을 위해서라도 음악동호회가 단체회원과 지역주민들에게 음악으로 더 많이 베푸는 명품 동호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주승 문화센터운영위원회 회장은 축사에서 “오늘은 물품과 공연과 음식이 있어 눈과 귀와 입이 즐거운 하루”라면서 “포천신문 문화센터운영위원회는 음악동호회가 크게 성장하도록 항상 응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개회식 행사는 음악동호회 합창단과 참석자 전원이 포천신문사 사가(社歌)를 부른데 이어 합창단이 참석자들에게 보답하는 축하공연으로 3곡의 노래를 불러 박수갈채를 받았으며, 포천 이동초등학교 5학년 진은선 양이 바이올린을 연주해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날 알뜰바자회에는 포천신문사 단체 회원들과 관내 기업, 기관·단체장들이 기부한 다양한 생활용품들이 순식간에 팔려나갔으며, 합창단원들이 준비해온 다양한 먹거리가 준비돼 하루 종일 발길이 끊이질 않았다.
↑↑ 권귀자 포천신문합창단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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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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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주승 문화센터운영위원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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