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홍보캠페인은 좀 더 많은 시민들에게 포천신문을 널리 알리자는 취지에서 기획됐고, 3년 전부터 시민기자단 임원들이 거리로 나서서 홍보하고 있다. 이날 임원들은 1천2백여부를 1시간여 동안 시민들에게 전달했다. 신문을 손에 받아 쥔 시민들은 “포천신문 잘 보고 있습니다”, “포천신문은 역시 읽을 게 많아요”라고 호응을 보이며 임원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시민기자단 임원은 캠페인 행사에 앞서 오후 4시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소백산 단합대회 평가 결산, 음악동호회 6월 10일 기금마련 바자회 행사 참여 건 등을 논의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오늘 30도를 웃도는 폭염이 찾아왔지만 포천신문을 주민들에게 널리 홍보하기 위해 이른 시간에 참석해 주신 임원 여러분에게 감사 드린다”고 말했고, 김찬미 시민기자단장은 “소백산 동시단합대회에 임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셔서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