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술협회 포천시지부(지부장 임승오, 이하 포천미술협회)가 2013년 기획 전시회로 제8회 ‘자연+사람+미술의 어울림-2인3색전’을 개최한다.
포천탄생 600년을 맞이하여 포천 미술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포천의 유수한 자연환경과 미술 위상을 드높이게 될 이번 전시회는 7일 오후 5시 포천반월아트홀 전시관 1층에서 오프닝 행사에 이어 오는 6월 13일까지 포천미술인과 같이하는 초대작가와 함께 ‘2인3색전’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를 준비하는 임승오 지부장은 “서예, 문인화, 공예, 회화. 조각,설치, 영상작품 포천미술협회 회원들이 각자의 지인을 섭외 초대해 함께 어울려 두 사람의 인연이 만나 또 다른 색깔을 보여주는 전시회를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들이 전시관을 관람하기를 부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