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한탄강서 40대 물에 빠져 숨져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06일
4일 오후 2시1분께 포천시 관인면 화적연 인근 한탄강에서 회사 동료들과 야유회를 온 임모(46)씨가 물에 빠져 숨졌다.
임씨는 이날 점심을 먹으면서 술을 마신 뒤 물에 들어갔다가 수심이 깊어 빠져 나오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회사 동료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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