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자문위원회(위원장 박광조)는 지난 4일 오후 6시 30분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51차 정기회의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를 비롯해 자문위원회 박광조 위원장, 양주승 고문, 황성택 부위원장, 이중희 부위원장, 안병호 총무, 박운종 부총무, 조대행 감사, 김제동 정치분과위원장, 장동원 교육문화분과 위원장, 경경만 사회법률분과 위원장, 남궁종 환경분과위원장, 양호식 위원, 허세영 위원, 문은주 위원 등이 참석했다.
정기회의에 앞서 정치분과위원장인 김제동 변호사는 미니특강을 통해 ‘재산 상속의 분할방법과 절차’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 호응을 얻었으며, 지난 4월 자문위원에 위촉된 문은주 (사)가족보건복지협회 대표는 이날 위촉패를 받았다.
박광조 자문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올 여름은 원전 가동 중단으로 사상 유례 없는 전력난이 예상되고 있어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서 건강관리에 유념하자”고 말하고 “지난달 25일 소백산에서 실시된 포천신문 전 단체 동시단합대회는 포천신문 가족이 화합하는 좋은 계기였다”고 평가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평일 이른 시간인데도 오늘 정기회의에 많은 자문위원님들이 자리를 함께 주셨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난 5월 7일 문화센터서 열린 이보용 고문과 황성택 부위원장의 명사초청 특강 행사는 자문위원회의 위상을 높였고, 5월 25일 개최된 포천신문사 전 단체 회원들의 동시단합대회와 소백산 원정산행은 소통과 화합의 축제였다”고 말했다.
장동원 문화센터운영위원은 오는 11월 5일 문화센터에서 개최되는 자문위원회 분야별 전문가 상담 행사에 대해 보고한데 이어, 참석한 자문위원들은 지역현안은 물론 교육, 세무, 법률, 노무, 산림 등 다양한 주제로 토론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