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학생기자단(단장 한지훈)은 6월 1일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4월 13일 출범한 학생기자단은 5월 4일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한데 이어 이날은 임원과 초등학생 기자를 대상으로 정기회의와 기사작성법 특강을 가졌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된 정기회의와 특강에는 이유니 부단장(관인고1), 박민지 부단장(영북중2), 손소원 총무(동남고2), 박재혁 부총무(경북중2), 장주찬 감사(송우초6) 등 임원과 초등학교 학생기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학생기자단은 안건토의에서 6월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선열들의 혼이 서린 역사현장을 찾아 영령들의 발자취를 되새겨보는 글을 신문에 기고하기로 했으며, 디지털 포천신문 학생기자카페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이상창 포천신문 편집국장은 이날 참가 학생기자들을 대상으로 포천신문의 주요 기사를 예로 들어 신문 활용교육(NIE)를 가졌으며, 기사의 종류, 기사 작성법, 좋은 기사의 조건, 기사를 잘 쓰기 위해서 반드시 갖춰야 할 요건, 제목 정하기 등을 학생기자들의 눈높이에서 알기 쉽게 설명했다.
한편, 포천신문은 홈페이지에 ‘학생기자광장’이라는 카테고리를 신설해 학생기자들의 소식을 게재하고 있으며, 종이신문에는 10면에 학생기자란을 신설해 독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학생기자단 제4차 정기회의는 오는 7월 6일 오전 10시 포천신문사 회의실에서 임원과 중.고등학교 학생기자를 대상으로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