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가 시민에게 더욱 다가가는 섬김행정, 소통행정, 공감행정의 일환으로 시민에게 무한 감동을 선사하는 공직 문화 조성을 위한 제4회 ‘활력과 열정의 직원’을 선정해 발표했다.
활력과 열정의 직원은 포천시청 공무원 중 부서별 추천을 받아 선정했으며, 이번에는 가산면 권영복 주무관이 주인공이 됐다.
가산면 총무팀에서 근무하는 권영복 주무관은 포도나무가로수길 정비사업 및 더불어 함께 사는 행복한 가산면을 만들기 위한 사랑의 김장행사, 알뜰 바자회, 무공해 비누 만들기 등의 행사 시 가산면 단체장 및 주민과 소통을 통해 주도적으로 일을 추진해 나아감으로써 주민들이 믿고 의지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그 결과 면정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이해를 어느 누구보다 잘 이끌어 내면서 공감행정, 소통행정의 창구 역할을 수행한 공로로 선정됐다.
포천시 관계자는 “활력과 열정의 직원 선정은 경직되어 있는 공직 문화 풍토를 변화시키기 위한 일환으로 포천시청 공무원 모두가 시민에게 무한 감동을 선사할 수 있는 섬김행정, 소통행정, 공감행정의 마인드가 조성되는 그날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