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사(대표이사 최호열)는 5월 28일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2013년 5월 정기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개최했다.
포천신문사는 이날 행사에서 불우이웃돕기 창구에 접수된 성금을 통해 포천시 관내 4개 면의 사각지대 불우이웃 9가정에 현금 10만원씩과 쌀 20kg 2포씩을 전달했다.
포천신문사가 이날 성금과 쌀을 전달하는 불우이웃대상자는 가산면 조돈일(감암리), 신북면 박월순(신평리), 이기녀(신포천아파트), 일동면 임광천.황덕순(기산리), 최부금(길명리), 김순분(지현리), 영북면 김미순.오성근(운천리) 등 각종 질환으로 고통받고 있지만 생계를 걱정해야 하는 딱한 처지에 놓인 9가정이다. . 이날 행사에는 불우이웃 대상자를 추천한 주부명예기자단 정미옥 부단장, 권귀자 감사, 김영신 부총무, 정확실 주부명예기자, 노인명예기자단 이현재 이사, 시민기자단 이호순 교육이사, 현민주 시민기자 등은 대상자들과 함께 참석해 사연을 소개하고, 차량에 쌀을 싣고 대상자 가정으로 직접 배달해 주었다. 이날 행사에는 주부명예기자단 이효정 단장과 원회순 부총무, 최호열 대표이사의 부인 허정란 여사도 특별히 자리를 함께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포천신문사는 단체 회원들의 추천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발굴해 매달 불우이웃창구를 통해 성금과 쌀을 전달하고 있지만 아직도 사각지대에서 가난과 질병에 고통 받는 이웃들이 너무 많아 안타깝다”면서 “어려운 이웃들이 존재하는 한 포천신문사는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지속할 것이며, 특히 각 읍면동 대상자들이 고루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