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북부청, 국회의원 보좌관에 국비 협조 당부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26일
|  | | | ⓒ (주)포천신문사 | |
경기도북부청은 24일 경기지역 국회의원 보좌관 20명을 초청해 임진강평화문화권 사업 등 주요 현안을 설명했다.
보좌관들은 이날 구리~포천 민자고속도로 건설 현장사무소에서 홍보 동영상을 관람한 뒤 포천 아트벨리와 허브아일랜드 등을 둘러봤다.
특히 이 자리에서 이한규 도 기획행정실장은 내년도 국비를 확보하는 데 협조와 지원을 당부했다.
경기북부를 남~북으로 연결하는 대동맥인 구리~포천 민자고속도로는 지난해 착공했다. 총 2조5천915억원이 투입되고 2017년 6월 개통된다.
지난해와 올해 보상비는 애초 계획의 절반 수준만 배정됐다. 내년에 8천억원 가까이 배정되지 않으면 공사 차질이 우려되는 실정이다.
도북부청은 올해 도로, 하천 등에 전년 대비 34% 증가한 국비 1천1천694억원을 확보했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26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경기도
경기북부병무지청(청장 윤미경)은 충남지역에서 진행중인 2026년 충무훈련..
생활상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