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상스타 모태범, 포천경찰 홍보대사 됐다
포천경찰서, 4대 사회악 근절 홍보대사로 위촉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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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민 빙상스타 모태범 선수가 포천경찰서 홍보대사가 됐다.
포천경찰서(서장 최영덕)는 15일 포천경찰서 2층 혁신회의실에서 스피드 스케이팅선수 모태범(대한항공)씨를 4대 사회악 근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 자리에는 모태범 선수의 아버지 모영렬씨, 경찰관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은 포천경찰서에서 경찰의 당면 핵심 추진 과제인 4대 사회악 근절에 대한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효과적으로 널리 홍보하기 위해서 이뤄졌다
모태범 선수는 “고향인 포천에서 4대 사회악 근절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사회악을 지역주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모 선수는 포천시 소흘읍 직동리 출신으로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500m경기에서 69초 82로 빙속(쇼트트랙 제외) 역사상 첫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현재 까지도 각종 국제대회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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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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