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임마누엘복지재단인 포천시곰두리두레마을(원장 김종수)는 오는 5월 3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군내면 하성북리 소재 ‘곰두리두레마을 & Happy House’에서 ‘장애인의 자립을 위한 나눔 프로젝트 Happy House’를 개최한다.
곰두리두레마을은 이번 행사에서 식사(돈가스 류) 및 음료, 빵, 쿠키 판매, 생활용품 바자회, 사진 및 작품전시회 등을 연다.
김종수 원장은 “곰두리 Happy House를 통해 장애인의 자립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기금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며 “부디 많은 분들이 오셔서 장애인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힘을 주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곰두리두레마을은 장애인 주간보호 및 공동생활가정 사회복지 시설로 2009년 장애인의 자립능력 향상을 위해 직업재활 프로그램으로 제빵교실을 시작해 현재는 Happy House ‘베이커리 및 음료 판매’라는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등 장애인의 자립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문의 : 031-536-95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