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3년 5월 5일 일요일 포천 탄생 600주년 어린이날 축제가 열렸다. 축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이 되었다. 여러가지 행사와 체험들이 진행이 되었다.
다양한 부스에서는 우유와 우유로 만든 떡을 시식할 수 있었고, 자신의 혈당과 아버지의 혈당을 체크해 가족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가정의 달다운 행사도 있었다. 물건을 팔아 아나바다 운동으로 성금을 모금 하는 곳도 있었고, 여러나라의 문화와 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다문화 체험관도 마련돼 있었다. 어린이들을 위한 기차놀이와 바람의 놀이터도 있었다.
반면 무대 행사에서는 군악대와 동물 탈을 쓴 분들이 계셨다. 동물 탈을 쓰신 분들은 포천시장과 국회위원, 의장, 시의원 분들 등 내빈 분들이 어린이들을 위해 더운 동물 탈을 쓰시고 행사에 참여해 주셨다.
어린이날 행사에 참여한 아이들은 대부분 ‘재밌었다’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했다. 아이들은 웃음꽃이 피었고 어른들도 그 곳에서는 웃음을 지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