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산악회(회장 이보용)는 5월 6일 포천신문사 회의실에서 2013년 5월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임원회의에는 최호열 대표이사를 비롯해 산악회 이보용 회장, 최두열 상임고문(포천신문사 전무이사), 이효정 고문(주부명예기자단장), 이무일.임주성.고순자.김양숙 부회장, 오세암.이선아 총무, 전명운 산악대장, 권상수.이호순 산악부대장, 임영환 홍보이사, 양양갑 내촌면지회장 등이 참석했다.
산악회는 이날 임원회의에서 지난 4월 5일 문화센터에 개관한 포천신문 열린도서관의 성공적인 운영방향과 오는 25일 개최되는 8개 단체 동시단합대회 행사 준비 건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이보용 포천신문 산악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임원들의 노고와 단체 회원들의 활발한 도서 기증으로 작지만 다양한 책으로 꾸며진 열린 도서관을 개관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선호하는 책들을 좀 더 확보해서 포천신문 열린 도서관이 지역의 명품 도서관으로 사랑받을 수 있도록 하자”고 말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이제 열린 도서관이 책도 읽고 차도 마시고 대화도 나누는 휴식공간으로 탄생한 만큼 보다 많은 분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주변에 널리 알리고 홍보하자”고 말하고 “8개 단체 동시단합대회는 각 단체가 동시에 주최하는 행사지만 원정산행이라는 점에서 산악회가 주도해 단체 회원들이 화합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현지답사 등을 통해 잘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포천신문 산악회 회원은 5월 6일 현재 회원수가 1,125명이며, 매월 넷째주 맞이하는 토요일 포천 관내 명산을 정기산행하고 있으며, 5월에는 포천신문사 단체와 함께 원정산행을 통해 동시단합대회를 치르고, 10월에는 산악회 주관으로 역시 원정산행을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