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관인면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일에 관인농협하나로마트 앞에서 불우이웃돕기를 위한 알뜰시장을 개최했다.
이번 알뜰시장에는 관인면사무소, 관인면주민자치위원회, 이장협의회 등 관인면 단체들의 협조로 중고 상품, 김, 비누, 빈대떡등과 부녀회에서 제작한 무공해비누를 판매했다.
김희자 관인면새마을부녀회장은 “새마을부녀회에서 정기적으로 불우이웃 및 홀몸어르신을 위해 반찬봉사, 청소도우미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알뜰시장에 수익금도 홀몸 어르신을 지원하는데 사용할 계획”이라며 “5월은 농번기로 바쁜 시기인데 많으신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우리 모두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관인면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