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일동면(면장 김남석)는 주민자치위원회 회원들과 관내 군부대 장병 등 50여명이 모인 가운데 각 마을과 군부대, 학교 등에 배부할 꽃묘 심기를 실시했다.
이날 김남석 면장은 “올해는 ‘포천 탄생 600주년’이자 시 승격 10년을 기념하는 ‘포천 방문의 해’로 많은 방문객과 장병 면회객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돼, 많은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다”며 ‘제7회 포천일동 오뚜기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행사 분위기 조성과 행사 준비에 노력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일동면에서는 오는 5~6월중에 메리골드 등 10만주를 생산하게 되는데, 예년과 달리 에키네시아, 마가렛 등 화종을 다양하게 해, 군부대를 비롯한 마을과 각급 학교에 분양함은 물론이고, 올해 개최되는 각종 지역 행사에 활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