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사(대표이사 최호열)는 4월 23일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2013년 4월 정기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포천신문사는 불우이웃돕기 창구에 접수된 성금을 통해 포천시 관내 5개 면·동의 사각지대 불우이웃 10가정에 현금 10만원씩과 쌀 20kg 2포씩을 전달했다.
포천신문사가 이날 성금과 쌀을 전달하는 불우이웃대상자는 영북면 김창순(운천로), 관인면 이숙자(관인로), 신읍동 조태진(호병골길), 음재선(중앙로), 가산면 구준서(마산리), 일동면 윤태윤(수입2리), 하용숙(싸리재1길), 윤선월(기산리4리), 조현애(수입리), 송정순(기산리) 등 거동이 힘들고 생계가 막막한 홀몸 노인이거나 자식이 있어도 처지가 어려운 가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불우이웃 대상자를 추천한 주부명예기자단 박혜자 고문, 정미옥 부단장, 권귀자 감사, 김영신 부총무, 노인명예기자단 이현재 이사, 이현재 이사, 김종복 노인명예기자, 송태원 고문, 주부명예기자단 박혜자 고문, 권귀자 감사, 김영신 부총무, 용명숙 시민기자, 김경자 시민기자 등이 대상자들과 함께 참석해 사연을 소개하고, 차량에 쌀을 싣고 대상자 가정으로 직접 배달해 주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포천신문사 각 단체에 소속된 추천인들은 어려운 이웃들을 발굴해 추천하고 바쁜 시간을 쪼개 대상자를 직접 모시고 참석하고, 쌀을 대상자 가정으로 전달해 주기까지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다”고 감사의 뜻을 전하고 “대상자들도 이렇게 신문사에 오셔서 보니 ‘나보다 더 힘든 처지에 놓은 분들이 많구나’ 하고 느낄 것”이라며 “서로에게 용기를 주고 자신감을 갖는다면 어려움도 극복해 나갈 수 있다”고 말했다.